결혼장려금·출산지원금 확대 및 산후조리원 설립
출산·육아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출산친화도시 조성
목표 지표
- 출산·육아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출산친화도시 조성
예상 재원
연간5억원
배경
사천시의 합계출산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며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. 결혼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젊은 세대의 가장 큰 걱정이며, 사천시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 출산 후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.
해결해야 할 문제
높은 결혼·출산 비용이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고 있습니다. 사천시 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출산 후 진주·창원 등 타 지역 조리원을 이용해야 하며, 이는 산모와 가족에게 큰 부담입니다. 기존 지원금 수준도 충분하지 않다는 시민 의견이 많습니다.
해결 방안
결혼장려금을 대폭 확대하고, 출산지원금을 첫째부터 지급합니다. 사천시 최초의 공공 산후조리원을 설립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임신·출산·육아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.
실행 로드맵
1단계 (취임 즉시): 결혼장려금·출산지원금 확대안 확정, 예산 반영
2단계 (6개월): 확대된 지원금 지급 시작, 산후조리원 부지 선정
3단계 (1~2년):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착수
4단계 (2~3년): 산후조리원 개원, 임신·출산·육아 원스톱 지원 체계 가동
자주 묻는 질문
Q.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얼마인가요?
A. 민간 산후조리원 대비 50~70% 수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. 다자녀 가정, 저소득층에는 추가 감면을 적용합니다.
Q. 결혼장려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A. 구체적인 금액은 예산 확정 후 발표합니다만, 현행 대비 대폭 인상하여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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